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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F몰, 홈화면 개편…“쇼핑 동선 최소화”
개인와 추천, 콘텐츠 영역 확대
개편된 LF몰 홈 화면 모습. [LF 제공]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LF몰은 홈페이지 화면을 새 단장해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새로 선보인 LF몰 홈 화면은 개인화 추천과 콘텐츠 영역을 확대해 고객들의 쇼핑 동선을 줄였다.

홈 화면에 고객의 행동패턴과 성별, 연령대에 따른 맞춤형 기획전과 핫딜 상품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LF몰 내 전체 400여개 기획전 중 개인의 쇼핑 선호에 따라 50여개의 기획전을 추천한다.

기존에는 홈 화면 상단에 있던 카테고리 전문관을 없애고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서비스를 위주로 주요 탭을 압축해 배치했다. 새로운 홈 화면은 ▷Home ▷기획전 ▷베스트 ▷아울렛 ▷LIVE ▷선물하기 ▷SnapShop(스냅샵) 서비스 등 6개 탭으로 구성했다.

콘텐츠 영역도 고도화했다. 메인 홈에는 MZ 고객의 취향을 저격하는 숏폼 영상 코너인 ‘숏핑’ 콘텐츠를 전면 노출하고, 신설한 ‘SnapShop(스냅샵)’ 탭에는 LF몰의 에디터와 크리에이터가 협업한 잡지 형태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이재익 LF몰 CX본부장은 “2021년 이후 약 2년 만에 대대적으로 진행한 이번 앱 개편은 직관적인 쇼핑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쇼핑 행태 변화를 반영한 결과물로 앱 내 동선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앱 어디서든 나에게 맞는 상품과 기획전을 추천받을 수 있도록 쇼핑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며 “LF몰은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의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면서 궁극적으로 초개인화 쇼핑까지의 진화를 목표로 라이프스타일 전문몰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했다.

kim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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