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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證,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 출시 영상 2주만에 212만뷰 돌파
KB증권 제공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공식 유튜브 채널 ‘M-able TV(마블TV)’의 ‘해외주식소수점 매매 서비스’ 출시 캠페인 영상이 업로드 후 2주만에 누적 조회수 212만뷰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KB증권의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는 지난 12월 6일 출시되었으며, ‘M-able 미니’에서 해외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사고파는 거래 서비스이다. 고가의 미국주식을 천원이상부터 소액으로 살 수 있어 온주 거래의 부담을 낮췄으며, 정기구매 등 특화된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주요 메시지는 ‘키우다’라는 컨셉으로 ‘잘 키우는 엄마’라는 타이틀로 시작한다. 가족을 생각하는 엄마의 모습을 비추며 가족애를 바탕으로 영상이 전개되며, 이는 해외주식 소수점 정기구매 서비스로 꾸준히 자산을 키워가는 서비스의 특장점과 연계하여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영상에는 친숙한 배우들과 음악으로 한편의 뮤직비디오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아내고 중후반부 이후에는 반전 요소로 재미까지 더했다. 또한, ‘커피값, 외식비, 쇼핑비, 여행비’ 등 일상에서 발생되는 각 에피소드별로 소비를 줄이고 모바일로 간편하게 해외주식을 구매하는 모습을 담아 생소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표현했다.

그리고 KB증권은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로 2월 28일까지 해외 소수점 주식을 종목별 일 10만원 이하 매수 시 별도의 신청없이 수수료 0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고객층의 해외주식 거래를 위한 이벤트도 준비중이다.

KB증권 하우성 M-able Land Tribe장은 “소액으로도 쉽게 해외주식을 시작할 수 있고 정기구매 서비스 등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부담없이 꾸준히 투자할 수 있다는 내용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해외주식을 다양한 고객층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더불어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많은 혜택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는 KB증권 ‘M-able 미니’ 앱에서 거래 가능하며, 해외주식의 경우 환율변동 등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bigroo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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