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계
실시간 뉴스
  • 디즈니부터 마블까지, 무대에서 만난다
[스톤프뮤직]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디즈니부터 마블까지…. 인기 애니메이션 OST를 무대에서 만난다.

스톰프뮤직은 오는 5월 5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디즈니’, ‘지브리’, ‘마블’, ‘DC’ 4가지 테마로 구성한 ‘슈퍼히어로 애니메이션 OST 페스티벌’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슈퍼히어로 애니메이션 OST 페스티벌’은 1, 2부로 나눠 구성했다. 1부에선 디즈니와 지브리의 서정적인 OST 연주가 관객들을 애니메이션 안으로 이끈다. ‘겨울왕국2’와 ‘미녀와 야수’는 물론 지브리의 대표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웃집 토토로’를 선보인다.

2부에선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슈퍼 히어로를 만난다. ‘DC 코믹스’와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인 ‘배트맨’,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이 총출동해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다시 태어난다.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정환호와 페이스북 페이지 ‘클래식에 미치다’ 운영자이자 감각적인 지휘자 안두현이 이끄는 아르츠심포니오케스트라아르츠 심포니가 호흡을 맞춘다.

shee@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