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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을 최고 MICE 도시로 키운 ‘서울 얼라이언스’, 회원사 확충

  • 서울관광재단 25일까지 신규회원사 모집
  • 기사입력 2020-02-1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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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여행선임기자] 서울시가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의 ‘최고의 MICE 도시’ 분야에 5년 연속 선정되고, 5년 연속 수상자에게만 주어지는 '퀸트 어워드(Quint Award)'를 도시 분야 최초로 받은 데에는 유관 기업-기관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서울 MICE 얼라이언스’ 역할이 컸다.

서울시(시장 박원순)과 서울관광재단(대표 이재성)은 서울 MICE 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갈 서울 MICE 얼라이언스 신규회원사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MICE 얼라이언스(Seoul MICE Alliance, 이하 SMA)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의 MICE(Meeting, Incentive, Convention, Exhibition)산업 육성을 위해 2011년 6월 설립한 MICE 민관협력체로, 현재 컨벤션센터, 호텔, 국제회의기획자, 여행사, 유니크베뉴 등 총 10개 분야 305개사가 가입되어 있다.

서울관광재단과 SMA는 국내·외 MICE 전문전시회 및 설명회 공동 참가, 국제회의 및 기업회의·인센티브 관광 서울 답사 추진, 해외 미디어 초청 팸투어 및 매체 공동광고 게재, 온라인 공동 홍보마케팅 추진 등 서울의 MICE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협력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SMA 회원사와 공동으로 연 누계 254회의 공동유치 활동을 벌였고, 약 50건의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그 외에도 MICE 참가자가 공식행사 이외의 자유시간에 누릴 수 있는 서울 혜택 프로그램(PLUS SEOUL PREMIUMS)에 SMA 회원사가 참가했고, 작년 하반기에 약 2000명이 이용하며 SMA 회원사의 매출에 기여했다.

서울 MICE 얼라이언스(SMA)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2020년 SMA 신규회원사 모집을 시작으로 회원사 간 네트워킹 강화 및 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확대하여 서울 MICE 산업의 균형적인 육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가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홈페이지(kr.miceseoul.com)에서 가입조건 등을 확인하여 이달 2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서울관광재단은 2018년 5월 1일 공식 출범한 관광전담 공공기관으로 고품질 관광콘텐츠 및 서비스의 확충, 세계 최고 MICE 도시 도약, 관광업계 성장기반 강화 등 서울의 미래 관광산업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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