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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종 론칭…롯데홈쇼핑 봄패션 승부수

  • 데렉램 등 23개 브랜드 매일 공개
    프라임시간대 방송시간 20% 확대
  • 기사입력 2020-02-1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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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이 2020년 봄 패션에 승부수를 띄운다. 13일간 23개 브랜드의 신제품 63종이 프라임 시간대에 매일 공개된다. 방송 시간도 평소보다 20% 늘려 잡았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1일까지 13일간 조르쥬 레쉬, 다니엘에스떼 등 23개 인기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 63종을 대대적으로 선보이는 ‘스프링 패션 이즈 롯데(Spring Fashion is Lotte)’ 기획전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기획전을 고급 소재와 합리적 가격을 내세운 패션 차별화 전략 기반으로 활용성 높은 상품을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재킷, 팬츠, 스커트 등 한번 구입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세트 상품과 전혀 다른 디자인과 스타일의 아이템을 묶은 실용적인 상품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올봄에는 특히 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데렉램’(사진)을 단독 론칭해 패션 차별화를 가속화한다. 행사 기간 중 총 41시간 동안 시청률이 가장 높은 프라임 시간대인 오전·오후 8시~11시에 매일 신상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이수정, 이은영 등 10년차 이상의 패션 전문 베테랑 쇼호스트들이 전면에 나선다.

첫 스타트는 오는 18일 저녁에 예정된 ‘다니엘에스떼’의 봄 신상품 론칭 방송이다. 간결하고 단정한 디자인의 프랑스 프리미엄 브랜드로, 2015년 론칭 이후 누적주문액 1500억 원 이상을 기록한 인기 제품이다.

오는 23일 오전에는 3040 커리어우먼들로부터 각광 받고 있는 단독 패션 브랜드 ‘조르쥬 레쉬’의 신상품을 판매한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고급 소재에 실용성까지 갖춘 패션 신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며 올 봄 패션 트렌드를 제시할 것”이라며 “홈쇼핑 패션이 백화점 등 오프라인 채널과 견줄 정도로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만큼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는 수준 높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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