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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1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가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공연 주관사인 창작컴퍼니다는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가 한국 초연 10주년을 맞아 콘서트‘애프터 토크(After Talk·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2월 29일과 3월 1일 양일간 백암아트홀에서 연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를 함께 한 이석준, 고영빈, 강필석, 김다현, 송원근, 정동화, 이창용, 정원영, 조성윤 등이 총출동한다. 3회차로 진행되는 공연은 각기 다른 콘셉트로 꾸며진다.

1, 2회차 공연에선 공개되지 않았던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 과정 등 지난 10년의 추억을 돌아보는 토크를 나누고, 그에 맞는 베스트 넘버들을 시연한다. 세번째 공연은 ‘스토리 어워즈’라는 주제로 특별한 시상식을 진행한다.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베스트셀러 작가인 ‘토마스’와 그의 소중한 친구인 ‘앨빈’의 우정을 다룬 작품이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친구의 송덕문(頌德文)을 완성시켜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토마스’와 ‘앨빈’의 순수한 우정 이야기와 피아노와 첼로, 클라리넷의 선율이 만들어내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진한 감동을 전하며, 잊고 살아온 소중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하나티켓, 예스 24, 인터파크 티켓 예매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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