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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성 경정 승진…조재윤·천정명 명예경찰 됐다

  • 기사입력 2019-10-2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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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도시경찰:KCSI’ [MBC에브리원 제공]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국민 의리남’ 배우 김보성이 명예 경감에서 명예 경정으로 승진했다.

또 MBC에브리원 리얼리티 예능 ‘도시경찰’에 출연한 배우 조재윤·천정명·이태환이 경찰청 명예경찰로 위촉됐다.

경찰청은 23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이들에 대한 명예경찰 위촉식을 열었다

최근 종영한 ‘도시경찰’은 과학수사대 현장감식팀의 일상을 진솔하게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 ‘도시경찰’에서 맹활약한 조재윤과 천정명은 경사, 이태환은 순경으로 위촉됐다.

경찰 계급은 순경-경장-경사-경위-경감-경정-총경 등 순으로 올라간다.

김보성은 2007년 ‘경사’로 명예경찰에 입문한 뒤 2010년 ‘경위’, 2014년 ‘경감’으로 위촉된 바 있으며 이번에 관광 경찰·주민 합동 순찰 등 경찰 활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 경정으로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보성은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찰과 함께 주민안전과 청소년 범죄예방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여러 영화에서 형사 역을 맡아온 배우 마동석은 명예 경위로, 학교 폭력 예방 홍보 등 공익활동을 펼쳐온 가수 아이유는 명예 경사로 재위촉됐다. 두 사람은 일정상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다.

pow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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