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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아솔 ‘나는 만수르를 KO시킨다’ 핸드폰 배경화면 의미심장

  • 기사입력 2019-05-1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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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권아솔(33, 팀 코리아 MMA)이 만수르 바르나위(27, TEAM MAGNUM/TRISTAR GYM)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확신했다.

권아솔은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만수르 바르나위와 대망의 100만불 토너먼트 최종전을 치른다.

아시아 역대 최대 상금과 자신의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가 걸려있다. 난투극을 벌이며 많은 화제를 낳았던 공식 기자회견도, 계체량 행사도 모두 끝났다.

권아솔은 자신감이 넘쳤고, 여유까지 느껴졌다. 승자가 정해져있는데 긴장할 필요가 없다는 듯한 태도였다.

언더독 평가에도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만수르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것에 대해서 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걔 그렇게 잘하지 않는다. 근데 사람들은 걔를 엄청 고평가해주니까, 내가 조금만 잘해도 더 강해 보이겠구나 그런 생각이 든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여유롭게 인터뷰를 마친 권아솔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자리에 놓아둔 그의 핸드폰 배경화면에는 ‘나는 만수르를 케이오 시킨다’라고 적혀 있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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