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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풍에 쓰러지고 연기되고… ‘안전 비상등’ 켜진 평창올림픽

  • 기사입력 2018-02-1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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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지역에 ‘강풍 특보’가 내려진 14일 오전 평창군 용평 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릴 올림픽 여자 회전 경기가 강풍으로 연기되는 한편, 최근 설상 경기 곳곳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한껏 펼치지 못하며 고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이날 오후 강릉아이스아레나 출입구 검색대 천막도 바람에 대비해 안전을 위해 철거돼 있으며 알파인 경기장의 시설물도 재정비에 들어갔다. 

[사진제공=연합뉴스]

또한 강릉 관동아이스하키센터에서는 강풍으로 미디어센터를 폐쇄한다는 안내문을 붙이기도 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를 기해 강원산지와 동해안에 ‘강풍특보’를 내리고 15일 새벽까지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어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기상청 날씨누리 홈페이지 캡처]
jo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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