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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F ‘모그 핑크(MOGG PINK)’, 홈쇼핑서 대박 났다

  • 기사입력 2017-10-17 09:40 |장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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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가격+세련된 스타일로 인기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LF(대표 오규식)가 전개하는 캐릭터 여성복 브랜드 모그(MOGG)가 지난 2015년 온라인, 홈쇼핑 등 신유통 채널 전략 라인으로 처음 선보인 모그 핑크(MOGG PINK)가 홈쇼핑 시장의 파워 브랜드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출시 이래 앞서가는 트렌드 제시를 통해 현대적 세련미를 부각시킨 고감도 컬렉션으로 많은 패션 피플로부터 호평 받아온 럭셔리 캐릭터 브랜드 ‘모그’는 2015년 S/S 시즌을 기점으로 백화점 영업을 중단하고 온라인, 홈쇼핑 등 신유통 채널 전략 라인인 ‘모그 핑크’를 출시, 보다 젊고 합리적인 브랜드로의 성공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해왔다.

모그핑크의 캐시미어 롱니트 [제공=LF]

지난 2015년부터 온라인을 비롯한 신유통 채널을 통해 다양한 전략 상품을 선보여 온 모그 핑크는 지난 10일 오전 GS홈쇼핑에서 방송된 캐시미어 100% 롱니트와 핸드메이드 울 베스트 판매 방송에서 당초 목표 대비 180%를 달성했다. 이어 지난 16일 오전에 진행한 2차 앙코르 방송에서도 목표 대비 150%를 달성하는 등 대박 행진을 이어갔다.

모그 핑크가 이번에 선보인 캐시미어 롱니트는 자연 채취만을 통한 순수 캐시미어를 100%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핸드메이드 울 베스트는 앞,뒤면이 서로 다른 색감의 이중지 사용으로 보온성 및 배색 컬러감을 구현한 것은 물론 정교한 핸드메이드 테일러링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권성훈 상무(LF 뉴미디어사업부)는 “유통 채널의 특성에 따른 패션 브랜드의 라인 세분화는 최근 급변하는 패션 유통 환경에서 브랜드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외형을 확장할 수 있는 유용한 전략”이라며 “모그의 익스텐션 라인으로서 모그 핑크는 세련된 스타일을 지향하면서도 편안한 착장감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최근 3040 여성들의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그 핑크는 이달 말경 GS홈쇼핑을 통해 캐시미어 롱니트 및 핸드메이드 울 베스트의 3차 앙코르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내달 중순에는 팬츠와 코트 등 다양한 품목의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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