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계
실시간 뉴스
  • [날씨 & 라이프]미세먼지 또 ‘나쁨’…기온은 포근
[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4일 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며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오르는 등 전날에 이어 봄 날씨를 이어가겠다.

이날의 아침 최저기온은 0도~11도, 낮 최고기온은 16도~23도로 예보됐다. 오후부터는 차차 구름이 많아지고 밤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 큰 기온 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서해 5도에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고,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연무나 박무가 낀 곳이 있다”며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광주, 전북에서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강원 영동, 전남, 영남권, 제주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를 보일 수 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 0.5∼1.5m, 남해 먼바다 0.5∼1m, 동해 먼바다 0.5∼2m로 일겠다.

서해 상에는 당분간 안개가 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osyoo@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