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함께 술마신 男 나체사진 찍고 강제 추행까지…女 2명 입건

  • 기사입력 2012-06-27 11:45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생생뉴스]함께 술을 마신 남성의 나체사진을 찍은 것도 모자라 추행까지 한 여성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게임 동호회에서 만난 A(19)씨와 술을 마신 뒤 그가 술에 취한 틈을 타 옷을 벗기고 성기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B(21ㆍ여)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 등은 지난 4월24일 오전 6시47분께 경기도 부천의 한 술집에서 A씨와의 술자리를 갖던 중 A씨가 인사불성이 되자 성기를 만지고 나체사진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 등은 이 사진을 A씨에게 보여줬고, A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B씨 등은 경찰 진술에서 “장난 삼아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털어놨지만 A씨는 B씨 등의 처벌을 강력하게 요구한 상태다.

onlinenews@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무대를 장악한 '두아 리파'
    무대를 장악한 '두아 리파'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이런 속옷...'
    '이런 속옷...'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