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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계천 ‘스카이브리지’??? 지역 랜드마크로 ‘우뚝’

  • 기사입력 2012-02-2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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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에서 소비자의 힘이 강해지며 이에 따르는 권리를 보장하는 ‘고객 안심보장제’가 계약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고객안심보장제란 계약금, 할인분양, 중도금 무이자 등 이전 계약할 때와 다르게 다소 완화되는 분양조건을 기존 계약자에게 적용하는 제도이다.


계약자들의 갈등 유발을 확산시키지 않으면서 분양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해 앞서 실시했던 단지들이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따라 최근 건설사들 사이에서 ‘고객 안심보장제’를 적용하는 분위기가 점점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아시아신탁이 시행하고 두산중공업이 시공하는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너스’가 서울 중구 흥인동 13-1번지 일대에 선착순 계약을 실시한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확산되고 있는 ‘고객 안심보장제를’적용해 기존 계약자도 변경되는 분양조건을 소급 혜택 받을 수 있다.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초•다중역세권의 편리한 교통을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신당역’ 11번 출구가 단지와 직통으로 연결돼 기존 역세권 아파트와는 차별화 된다. 지하철 2•6호선 환승 라인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여건이 핀리하며, 이외에도 왕십리 민자역사(2호선, 분당선, 국철), 1호선 동묘앞역, 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최고 38층 건물 2개 동으로 26층 높이에서 두 동을 연결하는 ‘스카이 브릿지’를 제공한다. 이 스카이 브릿지 내부에는 커뮤니티가 형성되며,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친목도모의 공간으로 파티룸, 컨퍼런스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아파트 방문 손님을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주방과 욕실을 갖춘 게스트하우스까지 제공돼 아 아파트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중 하나로 꼽힌다.


또한 서울의 명소로 손꼽히는 청계천과 남산 조망이 일부 세대에서 가능하며, 청계천은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다. 2013년 완공예정인 ‘동대문디자인파크 & 프라자’가 인근에 있어 이곳의 휴식, 녹지, 문화 등 각종 복합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 단지 인근에 개발 중인 왕십리 뉴타운과 더불어 향후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서’는 지하 6층~지상 38층 총 2개 동 규모이며 아파트 아파트 295세대(전용면적 92~273㎡)와 오피스텔 332실(전용면적 32~84㎡)을 비롯해 상가시설로 구성된다. 지난해 8월 성공적으로 분양된 오피스텔에 이어 아파트 분양도 긍정적인 결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입주는 2014년 1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577-0335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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