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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이스라엘 FTA 내년 4월 타결 목표”

  • 기사입력 2011-12-1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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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이스라엘 간 자유무역협정(FTA)이 내년 4월 타결될 전망이다.

이스라엘 산업무역노동부는 18일 e-메일 성명을 통해 “한국과 FTA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며 “내년 4월을 협정 체결 목표 시한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현지 일간 예루살렘포스트도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을 인용, “샬롬 심혼 산업무역노동부 장관이 스위스 제네바의 세계무역기구(WTO)에서 한국과의 FTA협상 개시를 공표했다”고 보도했다.

심혼 장관은 FTA가 양국 간 통상과 기술 협력을 증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 들어 지난 9월까지 다이아몬드를 제외한 이스라엘의 대(對)한국 수출액은 5억달러, 수입액은 11억달러 수준이다.

이스라엘은 한국에 주로 기술을 판매하거나, 농산물과 각종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칩(IC) 등을 수출하는 데 관심이 있으며, 이를 위해 FTA 체결을 강력히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화 기자/betty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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