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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당뇨병의 날’ 스타들 목소리 기부

  • 기사입력 2011-11-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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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ㆍ성유리ㆍ박민영ㆍ이청아ㆍ 한채아ㆍ김범ㆍ이광수….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스타들의 목소리 기부가 이어지고 있어 화제다.

킹콩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이진성) 소속배우들인 김선아, 성유리, 김범, 박민영, 이진, 이청아, 이광수, 한채아, 유연석, 송민정, 지일주가 오는 14일 ‘세계당뇨병의 날’을 맞아 ‘라디오 CM캠페인 목소리 재능 기부’에 참여한 것.

이들은 라디오 CM을 통해 ‘당뇨병 환자의 등불이 되어주세요’라는 주제로, 당뇨병 환자를 이해하고 배려하자는 의미를 담은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이와 관련, 대한당뇨병학회 박성우 이사장은 “매년 세계당뇨병의 날, 전 세계에서는 당뇨병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고, 환자들에게 질환극복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유명 건축물과 유적지를 푸른색으로 점등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며 “당뇨병 환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이번 활동에 흔쾌히 목소리를 기부해 준 배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당뇨병 환자를 위한 희망 메시지는 11월 2일부터 14일까지, TBS(FM 95.1)라디오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대한당뇨병학회는 11월 14일 ‘세계당뇨병의 날’을 맞아 11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 청계천 장통교에 ‘희망의 푸른빛 터널’을 운영하고, 14일 당일에는 장통교 앞 한빛미디어파크서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
/pd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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