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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정남’ 최효종, 이별에 대한 자세 “무릎꿇기는 딱 한번만”

  • 기사입력 2011-09-1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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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의 화제 ‘애정남’ 코너에서 남녀의 헤어짐에 대한 명쾌한 판별법을 제시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애정남’에서는 남녀의 이별에 대한 애매함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이날 먼저 최효종은 “여자들이 습관적으로 헤어지자고 하는데 어떤게 헤어진 것인지 애매하다”며 ‘헤어짐 판별법’을 소개했다.

최효종은 “미니홈피에 이별을 암시하는 글이 있으면 헤어진거다”고 정하며 미니홈피에 ‘이제는 내려놓을 때’ 등의 글이 있으면 헤어진거고 “...”이라는 말만 있을 때는 아직 생각중이라는 뜻이라고 명쾌하게 해석했다.

또 그는 여자들이 헤어지자고 한 뒤에 전화나 문자에 답을 안해도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라며 “전화 안받아도 되지만 집 앞으로 찾아가면 만나주는거다”라고 정했다. 이어 “단 한시간만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남자들의 특기 ‘무릎꿇기’에 대해서도 명확한 규칙을 정했다. 최효종은 “무릎 꿇기는 단 1회만 사용 가능하고 이별이 1시간 연장된다”고 정하며 “하지만 두번째부터는 비참해진다”고 덧붙여 관객들의 폭소케 했다.

이슈팀 박상준기자/ sjstudio@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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