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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북경레이스, 이연희-김주혁-강지영 화려한 게스트에 기대감↑

  • 기사입력 2011-09-1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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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만리장성에서 펼쳐진 ‘런닝맨’ 북경레이스가 화려한 게스트들의 등장으로 초반부터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북경레이스 중국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베이징에 도착한 멤버들은 게스트 김주혁과 이연희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특히 하하는 이연희를 보고 “지금까지 (사랑고백은” 다 거짓말이다. 진짜 사랑한다“며 호들갑을 떨며 화색이 돌았다.



레이스에 앞서 부채를 뽑아 팀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카라의 강지영은 지석진과 이광수와 한 팀이 됐지만 실망스러운 표정이었고 반면 유재석, 강개리와 팀을 이룬 이연희는 ”원하던 조합“이라며 반색했다. 김주혁, 하하와 팀을 이룬 김종국은 ”이 형(김주혁) 내 스타일“이라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실제 만리장성을 본 멤버들은 정상에 오르는 케이블카 안에서 ”교과서에 보던 것을 직접 보다니“라며 연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몸이 좋지 않아 촬영에 합류하지 않은 송지효가 검객으로 분장, 숨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예고돼 화려한 게스트진과 함께 런닝맨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켰다.



이슈팀 박상준기자/ sjstudio@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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