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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레이디 ‘인기가요’ ‘미친날’ 첫 선 “너때매 미친다”

  • 기사입력 2011-09-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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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걸 그룹 블레이디(다래, 분홍, 선영, 강윤)가 화려한 무대로 준비된 신인의 모습을 보였다.

블레이디는 18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 앨범 ‘찌릿찌릿’의 타이틀곡 ‘미친날’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블레이디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힘있는 안무를 선보이며 인기폭풍을 예감케 했다.

4인조 신인 걸그룹 블레이디는 지난 5월 16일 ‘찌릿찌릿’으로 선음반을 낸 뒤, 7월 27일 첫 싱글 앨범 ‘Blady 1st time Crazy Day’의 ‘미친날’로 데뷔한 후 두번째 곡 ‘미친날’로 활동 중이다.

‘미친 날(Crazy day)’은 복고풍 댄스곡으로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의 가사와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그룹명 블레이디는 Black과 Lady의 합성어인 블레이디는 모든 색깔을 한데 섞으면 검은 색이 되는 것처럼 ‘모든 가능성과 모든 매력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소녀들’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씨스타, 다비치, 카라, G.NA, 성시경, 인피니트, 달샤벳, 하하, 유키스, B1A4, 자우림, CS Numbers, 나인뮤지스, 크리스피 크런치, 블레이디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슈팀 박상준기자/ sjstudio@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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