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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 열풍 다시 1위로 ‘우뚝’

  • 기사입력 2011-09-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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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최종병기 활’(이하 활)이 초가을 영화계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미 600만 관객을 달성한 이 영화가 추석연휴이후 다시 1위에 뛰어오르는 기염을 토해 ‘가을 극장가’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는 것. 대신 줄곳 1위를 달리던 코미디영화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이하 가문의 영광4)’은 2위로 내려앉았다.

1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활’은 16일 하루 6만8626명이 입장해, 누적관객수 6백36만5365명을 기록했다. ‘활’은 이로써 올해 한국 영화중 최고를 기록한 ‘써니’(7백44만1953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를 언제 따라잡을 수 있을지가 관심사가 됐다. 



박혜일과 문채원 등이 돋보이는 활약을 한 ‘활’은 청나라 정예부대에게 소중한 누이를 빼앗긴 조선 최고의 신궁이 활 한자루로 10만 대군의 심장부로 뛰어들어 거대한 ‘활의 전쟁’을 펼친다는 내용. 이로인해 박혜일 문채원이 톱스타군에 다가서고 있는 가하면 영화에 등장하는 전통 활에 대한 관심까지 높아지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2위는 어제 하루 5만9621명이 입장한 ‘가문의 수난’이, 3위는 3만8206명이 다녀간 헐리우드영화 ‘파퍼씨네 펭귄들’가 각각 차지했다.

황용희기자/ issue@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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