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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세이돈’, 출격준비 완료 ‘위풍당당 3종 포스터’ 공개

  • 기사입력 2011-09-1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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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포세이돈이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포세이돈’(극본 조규원, 연출 유철용)을 이끌어갈 주연배우들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최시원 이시영 이성재 한정수 정운택 길용우 진희경 장동직 등 해양경찰로 변신한 주연배우들의 늠름한 자태가 그대로 드러나 있다.

지난달 20일 포스터 촬영을 위해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 모인 ‘포세이돈’ 주연배우들은 다소 상기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해양 경찰의 당당한 듯 자신감 넘치는 표정에서부터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는 ‘수사 9과’의 치밀하고 예리한 모습까지 배우들은 드라마의 강렬한 느낌을 전하기 위해 열중을 기했다.

첫 번째 포스터에는 제복을 갖춰 입은 ‘포세이돈’ 해양 경찰 대원들이 모두 출격, 강렬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거대한 바다를 집어삼킬 그들이 온다’는 문구대로 배우들은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수 수사대 9과 인물들과 그 주변 인물들까지 모두 담겨있는 ‘포세이돈’ 포스터는 생생한 해경들의 이야기가 담길 드라마에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어 두 번째 포스터에는 해경 미제 사건 수사팀 ‘수사 9과’의 임무를 수행하게 될 최시원, 이시영, 이성재, 한정수, 정운택, 길용우의 각양각색 표정과 포즈가 담겨져 있다. 각자 역할에 맞는 캐릭터대로 카리스마를 분출하고 있는 ‘수사 9과’ 대원들이 눈길을 끈다.

마지막 포스터에는 날카로운 눈빛과 다부진 표정의 최시원, 이시영, 이성재의 모습이 돋보인다.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에 얽혀있는 세 남녀의 의미심장한 표정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안방극장에서는 처음 만나게 될 호버 크래프트, 챌린저 등의 해경 장비도 포스터에 실려 호기심을 높인다.

이에 드라마 제작사 에넥스 텔레콤 측은 “대한민국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대한민국 해양경찰들의 생생한 이야기인 만큼 시청자들의 기대감 역시 그 어느 때보다 높을 것”이라며 “‘포세이돈’의 화려한 볼거리와 탄탄한 이야기들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만족시켜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포세이돈’은 국내 최초로 ‘해양 경찰 미제 사건 수사대’의 리얼 스토리를 담는 ‘신(新) 개념 수사국’으로 국토 면적의 4.5배에 달하는 대한민국 바다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해양범죄들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해양경찰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린다. 



이슈팀 김하진기자 / hajin@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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