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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블랙 미르 “의자 앉아서라도 신곡 무대 서고 싶다”

  • 기사입력 2011-02-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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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돌‘ 엠블랙(MBLAQ)이 24일부터 후속곡 활동에 나선다.

엠블랙은 오는 22일 ‘BLAQ Style - 3D에디션‘ 앨범을 공개하고 후속곡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3D에디션’ 앨범에는 기존 정규 1집 수록곡 13곡에 신곡 3곡이 포함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멤버들의 자작곡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3D에디션의 타이틀곡은 일렉트로 힙합 알앤비로 엠블랙의 강한 이미지를 그려낼 예정. 현재 멤버들은 새로운 곡에 맞춰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안무 연습에 몰두 중이다.

하지만 허리 수술로 안정을 취하고 있는 미르는 당분간 활동이 어려울 전망이다.

제이튠캠프 관계자는 “미르의 상태가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 조심해야할 단계이다. 미르가 의자에 앉아서라도 신곡 무대를 소화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어 가능하면 멤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안무 등을 고려 중이지만 최악의 경우 4명이 신곡 무대를 가져야할 수 도 있다”고 말했다.

엠블랙은 지난달 10일 첫 정규 1집 ‘BLAQ Style’을 발매하고 공동타이틀곡 ‘Cry’와 ‘Stay’를 차례로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BLAQ Style - 3D에디션’은 22일 자정에 음원 공개와 동시에 오프라인에 발매 된다.

<홍동희 기자@DHHONG77>
my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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