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해외연예
  • 조지 클루니, 수단서 말라리아 감염

  • 기사입력 2011-01-21 14:46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수단에 방문했다 말라리아에 감염됐다.

지난 1월 초 조지 클루니는 분리독립 투표가 실시된 수단을 방문하던 중 말라리아에 감염, 발병 사실을 알고 난 후 곧바로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1일 CNN 피어스 모건의 트위터 글을 인용해 “클루니가 말라리아에 걸린 것은 2번째로 현재 약물치료를 받고 있으나 고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전세계를 다니며 꾸준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조지 클루니는 지난해 12월 위성시스템 설치를 지원하기 위해 수단을 방문하는 등 그간 정기적으로 수단을 찾았다. 새해 들어서는 수단 남부의분리독립 투표 참관 활동의 일환으로 현지를 방문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블랙의 매력
    블랙의 매력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