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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변화, 행복했다”…‘러브 미’로 변신에 도전한 뉴이스트

  • 기사입력 2019-10-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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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플레디스

[헤럴드경제 스타&컬쳐팀=함상범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사랑꾼으로 변했다. 그간 세련되고 남성미 가득한 수트 입은 패션으로 무대를 장악해온 뉴이스트는 새 미니 앨범 ‘더 테이블(The Table)’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다소 풋풋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까지 가진 느낌을 발산하며 팬들에 즐겁고 에너제틱한 느낌은 선사할 전망이다.

약 6개월 만에 뉴이스트가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더 테이블’은 나른한 오후, 좋은 사람들과 식탁에 마주 않아 식사를 하며 편하게 나눈 여러 이야기들을 옮긴 것 같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테마 안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과 기억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21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뉴이스트의 미니 7집 ‘더 테이블(The Table)’ 쇼케이스가 열렸다.

다음은 일문일답

▲이번 앨범으로 복귀한 소감은?

“빠르면 빠르고 길면 긴 시간이다. 우리는 팬들을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길게 느껴졌다. 그래서 설레는 마음으로 무대 위에 올랐다”(백호)

“이번에 기사 3부작을 마무리 지은 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사랑이라는 감정 안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감정을 담았다”(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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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플레디스



▲이번 앨범을 설명한다면?

“사랑을 주제로 다뤘다. 사람들이 편안하게 앉아서 얘기 나눌 수 있는 테이블에 비유했다. 타이틀처럼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들로 채워졌다”(민현)

▲타이틀곡 작업을 함께 했는데 어떤가.

“사랑에 푹 빠진 모습을 담고 싶었다. 사랑 앞에선 좀 더 솔직하면 어떨까 하는 얘기를 담았다멤버들에게 들려줬을 때 가장 반응이 좋았던 앨범이다. 앨범 작업하며 행복했다”(백호)

▲음악 작업 외에 다른 변화를 준 점이 있다면.
“기존 안무와 스타일이 달라서 해석하고 표현에 혼돈이 오기도 했다. 하지만 열심히 연습을 해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렌)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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