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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해성, ‘인생술집’서 ‘사랑 반 눈물 반’ 열창 화제…오만석 ‘너무 좋아’

  • 기사입력 2018-11-0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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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인생술집’ 방송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사랑 반 눈물 반’을 열창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의 4명의 주인공 김동완, 오만석, 유연석, 이규형 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4명의 게스트들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의 넘버들을 짧게 보여주며 뮤지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김동완은 가장 하이라이트가 되는 부분을 부르며 뛰어난 성량을 선보였다. 이에 MC 김희철이 ‘(우리가 성량으로) 질 수 없지. 해성아 큐!’라고 하자 진해성은 빠른 반응 속도를 보이며 ‘사랑 반 눈물 반’을 열창했다. 이에 오만석은 ‘방송을 봤는데 너무 좋았다’며 극찬했다.

한편 인생술집의 새 코너 ‘비밀 편지’를 통해 각 게스트들의 고민 및 이야기들을 폭로하는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간 ‘인생 술집’의 ‘김동완, 오만석, 유연석, 이규형’편은 다음주 15일 밤 못 다한 이야기가 계속 된다.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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