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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성, 태양과 입대 하루차이…이미 말 맞췄나?

  • 기사입력 2018-03-1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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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사진=그녀석들의 이중생활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빅뱅 멤버 대성이 과거 태양과 나누었던 군입대 발언이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선 태양이 빅뱅 콘서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군입대한 악동뮤지션 이찬혁에 대해 언급하던 중 태양은 "나는 내년쯤 갈 것 같다"고 했고 대성은 "나는 지원이고 형은 TO가 나와야 간다"고 말했다.

이에 태양은 내년에 입대 예정인 대성에게 "어떻게 날짜 못 맞추나. 맞춰서 같이 가자"라고 제안했고 대성도 "그러면 좋지"라고 반가워했다. 반면 이 모습을 지켜보던 승리는 아무말 없이 물을 마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대성은 13일 오후 2시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에 위치한 27사단 이기자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대한다. 하루 전날인 12일에는 태양이 입소했으며 지드래곤은 지난달 27일에 입대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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