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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을 설계하는 자” 연극 ‘컨설턴트’ 원작소설 넘을까?

  • 기사입력 2018-02-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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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컨설턴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희윤 기자] 연극 ‘컨설턴트’가 오는 4월 막을 올린다.

죽음을 설계하는 컨설턴트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 ‘컨설턴트’는 오는 4월 20일 서울 대학로 TOM 2관에서 초연된다.

연극 ‘컨설턴트’는 제 6회 세계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인터넷 범죄소설을 쓰던 무명작가 ‘J’가 의문의 남자 ‘M’을 통해 의뢰받은 자신의 시나리오대로 현실의 누군가가 죽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이번 작품은 문삼화 연출과 정범철 작가가 맡았다. 극은 범죄 스릴러 영화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구성과 예측 불가 흥미진진한 사건들로 채워진다.

연극 ‘컨설턴트’는 오는 4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서울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되며, 오는 3월 6일 1차 티켓을 오픈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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