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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임리히법, 영아는 다르다?…복부 압박 하지 않는 ‘이유’는?

  • 2017-09-29 13:48|이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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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리히법 (사진=ytn 뉴스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하임리히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임리히법은 추석 명절에 음식을 급하게 먹다 목에 걸릴 경우를 대비한 응급처치법이다. 음식물로 인해 기도가 막힐 경우 3∼4분 이내에 의식을 잃게 된다. 119에 신고를 했더라도 구조대원이 오기 전 하임리히법을 실행햐야 위험 상황을 피할 수 있다.

우선 환자의 뒤에서 양팔로 감싸듯 안고서 한 손은 주먹을 쥐고 다른 한 손은 주먹을 쥔 손을 감싼다. 주먹을 환자의 명치와 배꼽 중간지점에 대고 위쪽으로 당기듯 밀어 올리거나 등을 세게 친다.

단 1세 미만의 영아의 경우는 다르다. 복부 압박 대신 가슴 압박을 시행한다. 1세 미만의 영아의 경우 간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커서 손상의 위험이 높으므로 복부 압박을 하지 않는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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