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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랜드 낸시 아인, 수준급 요리 실력 자랑…준비된 글로벌 아이돌

  • 기사입력 2016-11-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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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킥컴퍼니)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 걸그룹 모모랜드 낸시와 아인이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냈다.

낸시와 아인은 지난 21일 해요TV에서 방영 중인 생방송 'K-COOK STAR'에 출연해 흥미진진한 요리 대결을 펼쳐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낸시는 게등껍질을 주재료로 한 '바다에 갔다 온 낸시의 김치 그라탕'을, 아인은 새우를 이용한 '이니 파스타'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데뷔 타이틀 곡 '짠쿵쾅'의 포인트 안무인 '베베베춤'을 깜짝 시연해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아인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방송 내내 중국 현지 생방송 시청자들을 배려하는 등 준비된 '글로벌 아이돌'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K-COOK STAR'는 매주 아이돌 그룹 멤버 두 명이 맛있는 음식을 소개하고 새로운 요리로 재탄생 시키는 과정을 생방송으로 지켜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뿐 아니라 중국 현지에서도 한류 플랫폼 '라이칸싱(?看星)'과 모바일 라이브 플랫폼 'YY LIVE'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모모랜드는 지난 10일 미니앨범 'Welcome to MOMOLAND'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짠쿵쾅'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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