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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웹툰 청년근로자 26명 채용공고

[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은 ‘콘텐츠산업 청년일자리 창출 리쇼어링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이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애니메이션 및 웹툰 분야 청년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력양성을 위해 추진된다.

순천에 소재한 콘텐츠 기업을 통해 청년근로자를 고용하고, 채용 기간 인건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채용 분야는 애니메이션 동화·채화, 3D모델링, 웹툰 채색·펜터치 등으로, 채용기업이 희망하는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

웹툰, 애니메이션, 미술 등과 관련한 특정 전공자 또는 경험자에 대해선 우대 혜택도 제공하며, 이밖에 진흥원에서 주최하는 간담회 및 워크숍 등의 역량 강화 활동도 지원받을 수 있다.

정식 근무는 오는 10월15일부터 시작되며, 근로 계약일로부터 최대 2년간 고용이 보장되며 급여는 월 230만원(4대보험 적용) 이상이다.

모집인원은 26명으로, 순천시 거주(예정)하는 만 39세 이하(1981년 1월1일생 이후) 미취업 청년이면 응시할 수 있다.

단, 순천 이외 거주자는 근로계약 체결 후 1개월 이내 순천으로 주소지를 변경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25일 오후 4시까지이며, 콘텐츠산업 청년일자리 창출 리쇼어링 프로젝트 홈페이지(www.jani.or.kr)에 접속, 응시원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진흥원에서는 화상면접 등을 거쳐 10월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일자리추진단 리쇼어링프로젝트 담당자(061-339-6965)로 문의해야 한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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