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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니, '노이즈 캔슬링 무선 이어폰' 어떤 모습?
- 색상 실버, 블랙... 29만9000원이다.

소니 노이즈 캔슬링 무선 이어폰 ‘WF-1000XM3 [소니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소니코리아가 노이즈 캔슬링 무선 이어폰 신작을 국내에 선보였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소니코리아는 노이즈 캔슬링 무선 이어폰 ‘WF-1000XM3’를 출시했다.

WF-1000XM3는 대중교통, 카페, 길거리 등 일상 속 생활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전체적인 소음을 분석하는 듀얼 노이즈 캔슬링을 실행해 주변 소음을 세밀하게 파악 후 소음을 차단하는 식이다.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6mm 초소형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했으며, 손실 압축 음원의 음질을 높여주는 디지털 사운드 강화 기술인 DSEE HX를 담았다.

무선 연결을 위한 최신 기술도 적용됐다.

새롭게 개발된 블루투스 칩셋을 탑재해 좌, 우 이어폰에 블루투스를 동시 전송한다.

신호 수신 관련 레이턴시(latency)를 대폭 개선해, 동영상 시청 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을 최소화했다.

배터리 효율을 향상시켜 제품 완충 시 일반 모드에서 최대 8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전용 충전 케이스로 추가 충전 시, 최대 32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왼쪽 이어폰의 터치 패널에 손가락을 갖다 대면 일시적으로 외부 소리가 들리는 ‘퀵 어텐션(Quick Attention)’ 기능이 활성화됐다.

제품 색상은 실버, 블랙 총 2가지다. 가격은 29만9000원이다.

sj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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