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계
  • 안동대, 2021 ANU 산학협력 페스티벌 개최
이미지중앙

[
헤럴드 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안동대학교는 ‘2021 ANU 산학협력 페스티벌17일부터 20일까지 연다.

산학협력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페스티벌 개막식은 18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사업(단장 임재환)을 추진해 200개의 알토란 가족기업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농생명과 문화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 발전 프로젝트를 다양하게 추진해 온 주요 성과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 창농스토리 및 업체소개 가족기업 제품 라이브커머스 및 성과물 홍보 가족기업 베트남 현지 수출상담회 지역관광혁신 포럼 등 지역 산업 활성화와 관련한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산학협력 프로젝트 시상식, 싱가폴 글로벌 인턴십 현장 스케치 등 학생의 활동상에 대한 프로그램 및 지속적인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과 사업기획 전략 특강도 구성돼 있다.

국립안동대학교는 ANU 산학협력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그간의 성과발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올해 새롭게 시작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에 적극 참여해 지속가능한 공유 ?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성과 극대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ksg@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
          연재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