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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청소년금융교육센터 여름방학 특강'

  • 2017-08-17 23:27|이경길 기자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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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울산본부(본부장 김상국)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초등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행복채움금융교실 여름방학 특강 및 은행직업체험'을 열었다.

이날교육은 NH농협은행 울산본부 김지혜 계장이 강사로 나섰다.

24명의 학생들은 2인1조로 은행직원과 고객이 되어 돈세어보기,통장신규개설 등 창구응대 및 미디어월의 금융게임, 전자금융사기예방교육, 다양한 금융체험을 했고 더불어 '어린이를 위한 돈과 금융이야기'라는 주제로 금융 강의도 진행됐다.

2015년에 개소한 NH농협은행 청소년금융센터 울산체험관은 청소년에게 금융에 대한 필수적인 지식과 이해를 제공하고 은행직업체험, 금융사기예방, 핀테크 등 금융컨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는 교육시설로 초,중,고 학교에서 단체로 신청이 가능하다.

김상국 본부장은 “청소년금융교육센터 체험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올바른 금융 이해 증진과 교육기부에 앞장설 것”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게 돕고, 실질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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