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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최대 90% 할인 '봄 세일'

  •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19~28일까지 '스프링 파워 세일'
  • 2017-05-18 07:47|이경길 기자
[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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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대표: 조병하) 부산·여주·파주·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스프링 파워 세일(Spring Power Sale)’을 실시한다. 4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봄·여름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뿐만아니라 재즈 앤 와인 파티, 버스킹 공연, 풍선 및 물병 증정 등 현장 이벤트도 다채롭게 진행한다.

먼저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사진)에서는 에트로가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해 남성 셔츠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브룩스 브라더스는 2/3 품목 이상 구매 시 각각 10·20% 추가 할인하고, 시스템옴므는 16년 봄·여름 상품을 최고 65% 할인한다. 야외 특설행사장에서는 타미힐피거가 14·15년 상품을 최고 90% 할인하고, MLB가 의류·가방·신발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이와 함께 소다가 20, 21일 양일간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단독 프로모션을 시행해 전 품목을 20% 추가 할인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여성 패션 브랜드들의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구호가 패밀리세일을 통해 최고 70% 할인하고 클럽모나코는 기존에 50% 할인하던 16년 상품을 30% 추가 할인한다. 지고트는 원피스·블라우스·재킷 상품을 40% 추가 할인하며, 디케이앤와이는 21일까지 특설행사장에서 최고 90% 할인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슈즈 브랜드에서도 다양한 특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쉬가 스니커즈를 최고 70% 할인하고 헤리티지 금강이 샌들 상품을 20% 추가 할인한다. 그리고 라움에디션이 버켄스탁·벤시몽 등 슈즈 상품을 최고 70% 할인 판매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온 가족을 위한 패밀리 룩 특가전이 열린다. 폴로가 16년 전 상품을 70% 할인하고 타미힐피거가 기존 40% 할인하던 봄·여름 상품을 25% 추가 할인한다. CK진스는 3품목 이상 구매 시 20% 추가 할인을 실시하고 리바이스는 청바지를 2품목 이상 구매 시 9만80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휠라는 봄·여름 티셔츠를 최고 80% 할인하고 코오롱스포츠가 기존에 40% 할인하던 등산화를 20% 추가 할인한다. 이와 함께 여성 패션에서는 럭키슈에뜨와 에고이스트가 최고 70% 할인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마이클코어스, 오일릴리, 동우모피가 19일부터 21일까지 스페셜 존 상품에 한해 최고 8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남성 패션 브랜드의 특가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코모도스퀘어가 17년 봄·여름 상품을 10% 추가 할인하고 올젠이 셔츠와 바지를 각각 4만9000·5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는 16년 봄·여름 캐주얼 재킷 6종을 9만9000원에 판매한다.

한편 행사 기간 중 프리미엄 아울렛 현장에서는 고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야외 이벤트 및 사은행사가 진행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물병을 증정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뮤지컬 ‘시카고’와 특별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행사 기간 중 구매 고객에게 시카고 공연 티켓 20% 할인권(제휴사 최고 혜택)을 증정하며, 20, 21일 양일간 시카고의 배경 음악을 들으며 와인 시음을 할 수 있는 ‘재즈 앤 와인 파티’를 개최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20, 21일간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커피, 호떡, 츄러스 등 나들이 간식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행사 기간 중 주말에 베어브릭 풍선을 무료로 증정하며, 버스킹 콘서트가 개최된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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