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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오공대 ‘2017 경북평생교육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 2017-04-20 17:44|김성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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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2017 경상북도 평생교육 특화프로그램 지원 사업3년 연속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을 발굴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은 지역의 소외 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의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올해 대학의 평생교육사업은 다음달부터
12주간 도예활동을 통한 고운 심성 기르기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의 장애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 과정은 건강한
신체 운동과 심리적 안정 등의 효과와 더불어, 실패에 대한 극복 및 창조적 성취감을 향상시킬 것으로 대학은 기대하고 있다.

이학교 신호균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강좌를 발굴하고, 소외된 지역민들의 평생교육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