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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경제진흥원-현대百 울산동구점, ‘봄, 그린마켓’
[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경제진흥원(원장 정환두)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기업인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의 판로활성화를 위해 현대백화점 동구점(김남호 점장)과 판로활성화 협약을 맺고 분기별 행사를 진행해 왔다.

진흥원은 기업에게 백화점 본사 등록지원을 통해 향후 팝업매장 참여와 입점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백화점은 울산지역 시민중심의 따뜻한 선순환 경제를 만들어가는 향토기업에 판로의 문을 열어주는 협업행사 방식이다.

1분기 행사는 15일~19일까지 5일간 백화점 야외 현대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봄-그린마켓’으로 가족단위 체험, 판매, 사업상담 등으로 진행한다. 1차는 9일~14일까지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진흥원 마을기업지원단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현장 사업상담 및 구매상담 등을 진행하며, 홍보물을 비치·배부한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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