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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뉴스]눈맞은 목련 꽃망울...울릉에 봄소식

  • 2017-02-19 15:41|김성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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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눈이 비로 바뀌고 얼었던 땅이 녹는다는 우수(雨水)가 하루지난 19일 경북 울릉도에는 하얀 눈 위에 성급히 고개를 내민 목련 꽃망울이 추위에 떨고 있다.

종조 회당 대종사의 탄생지로 진각종 최대의 성지인 울릉읍 사동의 여래 심인당 경내에 푸풀어 오른 목련 꽃망울이 차가운 눈바람을 맞으며 봄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사진=독자 최종술씨 제공)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