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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 디스커버리, 높은 노출량·합리적인 CPC로 인기

  • 광고주 대부분이 페이스북과 함께 집행하는 전량 광고 상품 자리매김
  • 기사입력 2020-07-0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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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유튜브 홈피드에 이미지형 배너 광고를 노출 시킬 수 있는 광고 상품 유튜브 디스커버리가 압도적인 노출량과 합리적인 CPC로 전략 광고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2월 클로즈 베타 오픈 후 정식 런칭되어 서비스 중인 유튜브 디스커버리. 유니드컴즈 타겟북 사업부는 디스커버리 클로즈 베타 서비스부터 집중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현재는 광고주 대부분이 페이스북과 함께 집행 중이다.

이처럼 디스커버리 상품이 많은 광고주에게 전략 광고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먼저 저렴한 비용으로 유튜브 홈피드 내에 압도적인 노출량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H”사는 최근 2개월간 평균 CPM(Cost Per Million) 545원을 기록하며 21,873,949회의 노출량을 확보하며 브랜드 및 제품을 알리는데 매우 효과적인 솔루션이라고 평가했다. 다른 광고주들 역시 평균 CPM이 500~900원 범위 내에서 형성되어 만족스러운 노출량을 확보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로는 합리적인 CPC(Cost Per Click)를 통해 양질의 트래픽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I”사는 동일한 기간 평균 CPC 118원을 기록하며 총 1,464,877번의 클릭을 통해 자사 몰 유입량을 대폭 늘릴 수 있었으며, 결과적으로 페이스북 전환 캠페인 성과가 대폭 상승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았다. 전체 광고주 평균 CPC는 130원으로 대략 100~180원 범위에 형성되고 있으며 이는 N사의 S박스, 트랜드P과 비교해도 매우 경쟁력 있는 비용이라는 평가다.

마지막은 기대 이상의 전환 퍼포먼스를 보여 주고 있다는 점이다. 통상적으로 트래픽 성격이 짙은 광고 캠페인은 전환 성과가 따라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디스커버리는 2개월 정도 집행으로 최적화를 거쳤을 경우 약 200% 이상의 ROAS를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간 상위 10개 업체 평균 ROAS는 475%로 이 중 “J”사는 759%를 기록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로 광고주들의 만족감을 더욱 높인 바 있다.

타겟북 사업부 한인섭 프로는 "다수의 광고주가 만족스럽게 집행하고 있는 만큼 디스커버리의 상품성에 대한 검증은 이미 완료됐다. 전략적으로 미디어믹스를 고려하고 있는 광고주에게 디스커버리 상품이 필수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니드컴즈는 구글 파트너사로서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새로운 광고상품에 대한 테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광고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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