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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대신 음식 배달 나선 무리뉴

  • 코로나19로 격리된 노인들에게 자원봉사
  • 기사입력 2020-03-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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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러브 유어 도어스텝 트위터]

[헤럴드경제=뉴스24팀] 손흥민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EPL) 토트넘을 이끄는 조제 무리뉴(57) 감독이 음식 배달에 나섰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바깥 출입이 막힌 노인들을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한 것. 현재 EPL은 4월 30일까지 일정을 중단한 상태다.

영국 일간지 더선은 24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영국 북런던의 엔필드 지역에서 자선 봉사단체인 ‘에이지 UK’와 ‘러브 유어 도어스텝’과 함께 음식 배달 봉사를 했다”며 “무리뉴 감독이 마스크와 장갑을 끼고 음식 배달용 포장을 싸는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동영상에서 “나는 엔필드의 ‘에이지 UK’와 ‘러브 유어 도어스텝’ 단체를 도우려고 나왔다”라며 “여러분들은 온라인으로 음식을 기부할 수 있고, 자원봉사도 할 수도 있다. 이들 단체는 연락도 쉽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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