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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감온도 뚝! 영하권 날씨에 다시 찾게 되는 ‘이메텍 전기요’

  • 기사입력 2020-02-1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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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갑자기 찾아온 영하권 날씨에 전기요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전기요 등 난방용품의 안정성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22개의 난방제품 중 16개 제품에서 내부 전열 소자, 발열체, 표면온도 기준치를 초과해 화재의 위험이 있는 제품으로 확인되어 리콜 명령을 내렸다.

난방용품에 대한 불안 심리가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이메텍 전기요가 그 안정성을 입증 받았다. 실수로 전원을 끄지 않아도 기본 타이머 기능이 탑재돼 안전할 뿐만 아니라, 특허 기술인 EESS 안전 시스템으로 전자파 안심, 과전류 및 과열방지, 누전 시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화재 등으로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메텍 제품은 소재 부분에서 이탈리아 품질표시협회(IMQ), 독일 데크라(DEKRA), 한국산업기술시험연구원(KTL)의 전자기장 테스트에서 적합판정을 받았으며, KOTITI 시험기관 라돈 물질 불검출을 확인받았다. 또한, 유럽 유해물질 인증 OEKO-TEX 획득해 피부가 민감한 노인이나 아기가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이메텍 전기요의 전기 소모량은 1인용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55W로 하루 6시간 사용 시 한달에 약 1,130원 정도의 전기요금 발생으로 매우 경제적이다.

김성수 게이트비젼㈜ 대표는 “이메텍은 화재위험, 저온화상, 전자파 등의 문제들에 대해서 안전성 검증을 철저히 받은 제품이다. 안전한 전기요 제품 사용을 통해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고 다가오는 꽃샘추위까지 따뜻하게 사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메텍은 설립된지 48년이 된 오랜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 프리미엄 종합가전 브랜드이다. 현재 전세계 42개국에 품격있는 디자인과 첨단 기술력을 담은 품질 좋은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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