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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영,영어 발음이 좋은 이유

  • 기사입력 2020-02-1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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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케이팝 어학당-노랫말싸미'영상 캡처]

[헤럴드경제=뉴스24팀] 홍진영이 영어 발음이 좋은 이유에 대해 어릴때 미국에 거주했던 경험 때문이라고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케이팝 어학당-노랫말싸미'에서는 가수 홍진영이 글로벌어학당 강사로 출연했다.

MC 이상민이 “외국인들이 트로트를 좋아하는 이유가 뭐냐”고 묻자 페루 출신 페냐는 “다른 노래는 알아듣기 어려운데 가사가 듣기 쉽다”고 이유를 밝혔다.

홍진영은 “트로트는 멜로디가 쉬우면서 반복적인 가사가 나온다. 그래서 남녀노소가 좋아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수강생들이 영어 발음이 좋다고 하자 홍진영은 “예전에 아주 조금 살았다.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에서 살았다”고 밝혔다.

홍진영은 아버지가 교환교수로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에서 지낼때 함께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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