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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차 산업혁명 도래로 교육정책 변화 바람, 토론∙논술 최적화된 ‘자음과모음 학습시리즈’ 주목

  • 기사입력 2020-02-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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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VR(가상현실), 드론,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관련 사업 시장도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이런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교육 분야에도 변화의 바람이 거세다.

사진설명:<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국내 교육 정책 변화> 사진제공=자음과모음

정부는 현행의 객관식∙단답형 문항만으로는 수학능력을 검증하는 본래 목적을 살릴 수 없다고 판단하고 수능에 서술형 문항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주입식, 암기식, 정답 고르기식 등의 단편적인 교육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자체 공교육을 중심으로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 과정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바칼로레아는 스위스 비영리재단이 만든 교육과정으로 전 세계 153개국, 약 5천여 개 학교가 채택하여 활용하고 있다. 바칼로레아는 학생들이 스스로 수업을 선택하고,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발표와 실험, 토론 등을 통해 자기주도적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학생 평가에서 에세이 등의 서술형 평가 방식을 택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인재 양성의 핵심 요소로 삼고 있다.

이런 변화의 흐름 속에 최근 토론과 논술 공부에 최적화된 구성으로, 책을 즐겁게 읽으면서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자음과모음 학습시리즈’가 학부모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등 총 8종의 자음과모음 학습시리즈는 국내 초∙중∙고 교사들과 대학교수, 영재원 강사 등 국내 최고의 집필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학자, 수학자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통합논술까지 한꺼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서 중간중간 곁들여진 에피소드는 자칫 무료해지기 쉬운 학업에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이다.

철학자 시리즈는 동화로서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철학적 교훈을 담아내고 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과거의 사상이 케케묵고 따분한 것이 아닌 현재를 바로 보는 잣대임을 깨우치고, 논리와 사고력을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과학공화국과 역사공화국은 과학과 역사를 법정에 세운다는 참신한 스토리텔링으로 기본적인 지식뿐 아니라 균형 있는 관점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법정 드라마 형식을 통해 주장과 논거를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능력과 유연성을 기를 수 있어, 아이들이 토론과 논술에 직접 활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24)왜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만들었을까?> 사진제공=자음과모음

한편 자음과모음은 지난 13일부터 ‘자음과모음 학습시리즈’의 2기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는 참여할 수 있으며, 서포터즈 활동과 신청 방법 등은 자모에듀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a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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