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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은행, 오는 18~20일 ‘한국혁신주간’ 행사

  • 김용범 기재차관 수석대표 참석
    19일 美뉴욕서 투자자 설명회도
  • 기사입력 2020-02-1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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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WB)에서 우리나라 혁신과 기술 분야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린다.

기획재정부는 김용범(사진) 1차관을 수석대표로 한 정부 대표단이 세계은행 ‘한국혁신주간’ 행사에 참석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8∼20일 미국 워싱턴DC WB 본사에서 열리는 한국혁신주간 행사에는 기재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등 9개 정부 기관을 비롯해 약 49개 공공기관, 민간기업에서 약 140명이 참석한다. 세계은행에서는 샤오린 양 사무총장, 빅토리아 콰콰 동아태지역국 부총재, 각 부처 주요 인사 및 프로젝트 담당자 등이 참석한다.

우리 정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혁신·기술 분야, 한국과 WB 간 협력 성과를 홍보하는 한편, 한국 경제 발전 과정에서의 혁신·기술 경험을 공유해 개발도상국 지원의 효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행사 기간에 한국의 혁신·기술을 주제로 한 8개의 전시관을 설치해 WB의 관련 분야 사업 담당자들과 교류한다. 또 다양한 워크숍을 통해 우리 혁신·기술을 활용한 우수 사례를 소개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개도국을 위한 5G 전략 워크숍에서 세계 최초 5G 상용화 경험을 개도국과 공유하고, 고용부는 WB 아태지역 본부장과 면담을 통해 한국과 WB가 협력해 개도국 지원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배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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