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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롯 손보 온라인쇼핑 ‘반품보험’ 출시

  • 11번가 판매자 대상 서비스
    시장 경과 따라 서비스 확대
  • 기사입력 2020-02-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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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디지털 손보사 캐럿 손보가 11번가와 협업해 온라인쇼핑 ‘반품보험’을 17일 출시했다.

지난달 출범 후 내놓은 스마트ON 펫산책 보험, 해외여행보험, 990 운전자보험 등에 이은 라이프스타일 특화 보험상품이다.

반품보험은 온라인쇼핑몰에서 구매 후 변심에 따른 반품비를 보험사가 대신 지급하는 상품으로 국내에서는 캐롯이 최초다.

캐롯의 반품보험은 11번가에 입점한 판매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11번가의 구매·반품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해 상품 카테고리별로 차별화된 최저 보험료를 산출했다. 판매자는 합리적인 보험료로 구매고객에게 무료 반품 서비스 제공하게돼 매출 증대 효과를, 구매자는 반품 비용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캐롯은 앞으로 구매자 대상의 반품보험도 준비하고 있다. 빅데이터로 온라인쇼핑 플랫폼과 판매자 성향 분석 뿐 아니라 개인 고객의 반품 행태에 따른 차등화된 보험료를 제시할 예정이다.

캐롯손해보험 정영호 대표는 “반품보험의 경우 온라인쇼핑 업체들의 관심이 많다”면서 “11번가와 진행경과에 따라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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