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음악
  • 박재범 ‘하이어뮤직’ 마스크 5000장 기부

  • 기사입력 2020-02-10 11:30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박재범(사진)과 차차말론(Cha Cha Malone)이 설립한 글로벌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H1GHRMUSIC)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빅이슈코리아에 마스크 5000장을 기부했다.

하이어뮤직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KF94 패션마스크 제작업체인 게이즈샵(GAZESHOP)과 함께 잡지 ‘빅이슈’ 판매를 통해 홈리스 자립을 돕는 빅이슈코리아에 5000장의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부한 마스크는 홈리스(주거빈곤층) 빅이슈 판매원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하이어뮤직은 실력파 국내 아티스트들과 미국 시애틀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 도시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들로 구성돼 있다.

고승희 기자

포토슬라이드
  • 요트데이in시드니
    요트데이in시드니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블랙의 매력
    블랙의 매력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