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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열브루나이항공, 브루나이-중국·홍콩노선 잠정 중단

  • “브루나이는 확진자 ‘0’ 청정지역”
    인천-브루나이 반다르세리베가완 주4회 증편운항중
  • 기사입력 2020-02-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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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브루나이 국영 항공사, 로열브루나이항공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고자 중국과 홍콩 - 브루나이 반다르세리베가완 노선의 운항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고 5일 밝혔다.

브루나이 국영 로열브루나이항공

이번 발표와 함께 적용되는 노선은 장사(CSX), 난닝(NANNING), 항저우(HANGZHOU), 상하이(PVG), 베이징(PKX), 홍콩(HKG) 그리고 하이커우(HAIKOU) 도착 및 출발 항공편이며 추가적인 공지가 있을 때까지 운항 중지가 유지 될 예정이다.

2020년 2월 4일 기준, 브루나이는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자 및 확진자가 단 한 명도 없는 청정지역으로 신종 코로나 확산을 예방하고 방지하며 브루나이 방문객 및 국민의 보건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검역을 확대하는 등의 제반 조치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로열브루나이항공은 동남아시아 보르네오섬에 위치한 브루나이 다루살람의 국영 항공사로, 한국 등 아시아 내 다양한 국가 뿐 만 아니라 멜버른, 두바이, 런던 등 브루나이를 허브로 세계 곳곳을 운항중이다.

지난해 4월 5일부터 대한민국(인천)-브루나이(반다르세리베가완) 노선을 주 4회(화·목·금·일)로 증편 운항중이며, 비즈니스 12석, 이코노미 138석, 총 150석으로 이루어진 A320네오 항공기를 투입하고 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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