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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귀성·귀경길, 아이들 따분함 달래줄 학습 아이템은

  • 기사입력 2020-01-2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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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정글비트 학습 모습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설 연휴 꽉 막힌 고속도로 위에서 장거리로 이동하다보면 보채는 아이들을 달래느라 진을 빼는 부모들이 많다. 이럴 때 놀이와 학습을 겸비한 놀이교육 앱을 활용하면, 조금이나마 아이들의 지루함을 달랠 수 있다.

스마트스터디의 ‘핑크퐁 아기상어 스토리북’은 ‘아기상어’와 상어가족 캐릭터의 이야기를 담은 놀이 교육앱이다.

핑크퐁 아기상어의 주인공인 아기상어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북 총 10권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도 들어있다. 이야기를 자동으로 읽어주는 ‘읽어주세요’ 기능 외에도 직접 페이지를 넘기며 읽는 ‘내가 읽을래요’ 기능을 지원해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책 한권을 모두 읽고 나면 퍼즐, 스티커 놀이 등 각 이야기와 관련된 재미있는 놀이학습이 총 10가지 준비돼 있다. 모든 이야기와 놀이 활동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총 4개 언어로 서비스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아마존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카카오키즈앱의 ‘카카오키즈 홈스쿨’은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유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별로 다양한 영역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2~7세 어린이 교육에 꼭 필요한 한글, 영어, 누리과정 교육 콘텐츠는 물론 ‘뽀로로’, ‘핑크퐁’, ‘콩순이’, ‘폴리’ 등 인기 애니메이션과 동요, 동화까지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핑크퐁, 콩순이, 트니트니 등 신나는 노래와 율동을 익힐 수 있는 ‘율동동요’ 콘텐츠 2000편을 보유하고 있어 재미난 영상과 동요를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자녀의 지루함을 날려보낼 수 있다. 카카오키즈앱은 콘텐츠 다운로드 기능을 이용하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재생이 가능해 장거리 이동 중의 자동차나 비행기 내에서도 활용하기 편리하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의 ‘윤선생 정글비트’는 애니메이션과 노래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지루한 귀성·귀경길에 제격이다.

윤선생 정글비트는 전세계 180여 개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무성 애니메이션 ‘정글비트(Jungle Beat)’에 영어학습 콘텐츠를 접목시켰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영어 애니메이션을 시청하고, 140여 개 콘텐츠로 구성된 앱을 통해 노래, 앱 북, 학습게임, AR(증강현실) 등 다양한 활동을 연계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정글비트 검색을, iOS 사용자라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QR 코드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아이의 사고력을 키우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귀로 듣는 동화도 있다.

한솔교육은 지난해 ‘한솔교육 호기심동화’라는 이름의 네이버 오디오클립 채널을 오픈해 주니어플라톤 베이스캠프 리딩북 전권의 음원을 무료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은 동화, 강연, 어학 등 다양한 채널 콘텐츠와 오디오북, ASMR 등 오디오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특히 ‘동화’ 카테고리에는 35개 채널이 개설돼 있는데, 한솔교육 호기심동화 외에도 대교의 동화를 입체적으로 읽어주는 ‘대교 상상키즈 소리동화’,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 콘텐츠를 활용한 ‘핑크퐁 인기 동요동화’, ‘뽀로로 동화’ 등을 비롯해, 어린이 동화 전문 크리에이터 랑이언니의 잘자요 동화, 놀아요 동화 등 다양한 동화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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