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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제품·신기술] 직접 제작 ‘DIY 패션완구’ 2종

  • 기사입력 2019-11-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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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이 소비자 취향대로 직접 만드는 DIY(Do it Yourself)) 완구 ‘파체리에 그랑데’와 ‘레이디 숄더백’을 출시했다. 파체리에는 전용 파츠(부속)와 연결 핀으로 가방을 만드는 패션 완구다. 어린이들은 직접 가방을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이후 실제 가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파체리에 그랑데는 590개의 파츠로 스마트폰 파우치부터 팬케이스 등 완성품 3개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겨울에 어울리는 포근한 퍼 파츠(모피 느낌이 나는 부속)와 샤인핑크 파츠를 추가하고, 로고가 새겨진 골드 엠블럼까지 더했다. 13개의 파츠 색상과 연결핀, 액세서리, 하트모양의 연결핀 보관함 등으로 구성됐다.

파체리에 레이디 숄더백은 가죽 느낌이 나는 검정색과 분홍색 파츠를 진주빛의 연결핀으로 연결하면 완성이 된다. 여기에 기본 액세서리 3종과 키링 액세서리를 추가했다.

도현정 기자/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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