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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내주중 금의환향한다…귀국 일정 11일 공개

  • 기사입력 2019-11-0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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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내주 중 금의환향한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부인 배지현 씨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때의 모습. [연합]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로 시장에 나온 류현진(32)이 금의환향한다.

류현진 측 관계자는 7일 “류현진은 14일 혹은 15일 아내인 배지현 씨와 함께 귀국한다”며 “자세한 일정은 11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현진은 국내에서 다양한 행사에 참가하며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그는 올 시즌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로 눈부신 활약을 하며 사이영상 최종 후보 3인에 이름을 올리는 등 성공적인 시즌을 마무리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로 뽑힌 사이영상 주인공은 14일 발표된다.

류현진은 FA 계약 협상을 에이전트사인 스콧 보라스 코퍼레이션에 일임한 상태다.

pow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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