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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뷰-DX: 신세기의 전쟁] 근미래 배경 모바일게임 매력 ‘풍덩’ 

  • 기사입력 2019-10-3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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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 반영한 각종 콘텐츠에 '눈길'
- 스타일리쉬 액션 '손맛'까지 잡았다


근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한 최후의 전쟁이 펼쳐진다.
이펀컴퍼니가 준비 중인 모바일 MMORPG 'DX: 신세기의 전쟁(이하 DX)'은 현대와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생활 콘텐츠가 특징이다. 3개 종족이 생존을 위해 다투는 최후의 전쟁을 배경으로 전개되는 스토리는 물론, 농구 또는 요리를 하면서 여유로움을 느끼거나 아이돌 스타 혹은 유명 셰프가 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근미래 생활을 표현했다. 
특히 인기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가 이 게임의 홍보모델로 활동하면서 이같은 게임성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4종 직업 고유의 무기와 스킬, 공중액션과 클라이밍, 비행 등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더해 전투의 재미까지 보장하면서 올 겨울,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DX'는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출시 이전부터 기대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기존의 모바일 MMORPG와 달리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이색적인 세계관을 비롯해 다양한 즐길거리 등이 핵심 포인트로 꼽힌다.

스토리 몰입도 'UP'
일반적으로 모바일게임에서 스토리는 곁가지에 그치곤 한다. 장시간 바라보고 있기 힘든 디바이스의 특성상 핵심적인 부분만을 취하고 나머지는 제하는 개발 방식이 트렌드를 넘어 기본 양식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DX'의 경우 기존의 게임들과 달리 몰입감 있는 스토리 연출을 강조하고 있다. 게임 내에서 스토리는 플레이를 이어나가는 핵심 축으로, 게임의 세계관과 그 안에서 펼쳐지는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단순히 삽입한 영상이나 컷신을 보여주는 수준을 넘어 '플레이어블'을 적용한 것도 눈에 띈다. 실제로 캐릭터를 조작하고 움직이는 가운데, 이를 중심으로 함께 활약하는 등장인물들이 스토리를 전개해 나가면서 몰입력을 더욱 높이는 것이다. 각각의 개성을 가진 등장인물들과 함께 상호작용하면서 자신의 행동방향을 결정하는 것도 즐길거리 중 하나다.

현실에 가까워진 생활 콘텐츠
보다 현실적인 생활 콘텐츠도 'DX'의 특징 중 하나다. 보통 생활 콘텐츠 하면 건설, 농작, 낚시 등을 많이 떠올리게 마련인데, 이 게임의 경우 보다 현실적인 형태다. 현대와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현대인의 생활양식을 게임 내에 반영한 것이다.
실제로 게임 내에서는 농구장에서 농구를 하거나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등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며 즐길 수도 있고,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나아가 하나의 길에 정진해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것도 가능하다. 요리에 매진해 유명 셰프가 되거나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아이돌 스타가 될 수도 있다. 단순히 싸우는 캐릭터가 아닌, 사회의 한 일원으로 작용한다는 뜻이다. 이같은 캐릭터 육성 방식은 게임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 된다.

충실한 기본기
이런저런 다양한 콘텐츠로 무장하고 있다고 해도, 역시 RPG의 기본은 전투이다. 이 점에서 'DX'는 액션성을 강조, 기본기에 충실한 모습을 보인다.
게임 내에서는 검객, 거너, 집행자, 영술사 등 4종 직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들은 각각 고유의 무기를 갖고 불속성 탱커, 바람속성 원거리 딜러, 땅속성 마법형 암살자, 물속성 힐러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모든 직업은 일반 스킬 사용과 연계된 공중액션과 높은 지형이나 건물을 오르는 클라이밍, 자유로운 비행이 가능하다. '매트릭스' 등 근미래 SF영화에서 보던 스타일리쉬 액션을 게임에서 볼 수 있다는 뜻이다. 이를 기반으로 다른 이용자와 함께 협동하며 보스를 처치하고 보상을 얻는 PvE 던전, 서로 실력을 겨루고 즐기는 경쟁 중심의 PvP 콘텐츠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다.
변동휘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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