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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헤럴드 투자대상-리서치 대상] “투자자산 안전하게 늘릴 심층적 장기투자전략 역점”

  • 기사입력 2019-10-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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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헤럴드투자대상에서 영예의 리처치대상을 수상한 대신증권(대표 나재철·사진)은 ▷추천종목 수익률 ▷커버종목 수 ▷보고서 발간 빈도 ▷펀드매니저 평가에서 두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정연우 대신증권 리서치·전략본부장은 “기존의 금융시장 분석업무에 머물지 않고, 투자자들에게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늘릴 수 있는 장기투자전략을 제시하는 데 주안점을 둔 것이 주효했다”며 “합리적이고 소신 있는 의견을 제시하는 데에 우선가치를 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에는 전문적인 리서치에 대한 수요 증가와 장기투자 문화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자산리서치부’와 ‘장기전략리서치부’로 조직을 나눠 심층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방점을 뒀다.

자산리서치부는 효율적인 리서치 협업을 위해 ▷투자전략팀 ▷성장산업팀 ▷소재산업팀 ▷금융소비재팀 등으로 부서를 개편했다.

기업분석부문(성장산업팀, 소재산업팀, 금융소비재팀)은 1년 내에 이슈가 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협업자료를 작성하고 있다. 올해 6월 중국소비·온라인식품·유통·폴더블폰·전기차·국제해사기구(IMO)2020 등을 주제로 협업 자료를 발간했고, 하반기에도 새로운 주제로 해당 유형의 자료를 낼 예정이다.

본부 운영의 중점사항은 ▷뷰(View)와 논리(Logic)에 기반한 장기전망 ▷시장을 선도하는 심도 있는 분석 ▷ 찾아가는 차별화된 리서치 등인데, 가장 중점을 두는 분야가 ‘뷰와 논리에 기반한 장기전망’이다.

신설된 ‘장기전략리서치부’는 글로벌부동산·신성장산업·선진국을 지속가능 투자대상으로 선정하고, 3년 이상의 장기 투자전략을 목표로 분석한다.

올 2분기에는 경제·산업·기업 등 16개 분야에 대한 장기전망 시리즈를 발간해 잠재력 높은 투자 분야를 분석했다. 음악산업,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일본리츠, 미국리츠 등에 대한 심층분석을 통해 새로운 투자대상 발굴에도 노력중이다.

고령화와 저성장·저금리 기조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해외투자 수요에 맞춰 선진국팀은 미국·일본·유럽· 중국 투자가이드를 발간하고 주요 해외기업 분석 시리즈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부동산팀은 중위험·중수익 상품 수요에 대응하여 미국, 일본 등 선진국 중심의 상업용 부동산과 리츠 관련 분석에 집중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찾아가는 리서치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접점을 높이고 있다. 올 3월부터 월 1회 애널리스트가 직접 출연해 산업과 이슈에 대해 설명해주는 ‘리포트 읽어주는 연구원’이라는 유튜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발간자료를 기관투자자뿐 아니라 리테일 고객들에게 보다 쉽게 설명해주는 세미나도 수시로 개최하고 있으며, 사내 영업직원들의 금융지식 향상을 위해 매주 콘퍼런스콜도 진행 중이다.

김지헌 기자/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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